EV vs 내연기관 비교
연간 절감액1,084,000원
참고용 계산 결과입니다. 적용 예외와 개인별 사정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으니 신고·계약 전에는 공식 계산으로 확인하세요. 정확성 안내
계산 방법 · 공식
연간 주행거리를 각각의 효율로 나눠 필요한 연료·전력량을 구하고 단가를 곱해 뺍니다. 내연기관은 거리÷연비×유가, 전기차는 거리÷전비×전기단가입니다.
연료비만 비교한 값입니다
차량 가격 차이(보통 전기차가 비쌈), 보조금, 보험료(전기차가 비싼 편), 감가상각, 정비비(전기차가 적은 편)는 모두 빠져 있습니다. 총 보유비용으로 보면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충전 방식이 결론을 바꿉니다
가정용 완속으로만 충전하면 격차가 크지만, 공공 급속에 의존하면 절감액이 절반 이하로 줄어듭니다. 아파트 주차장에 충전기가 있는지가 실질적으로 가장 큰 변수입니다.
주행거리가 많을수록 유리해집니다
연료비 차이는 주행거리에 비례하므로, 연 5,000km만 타면 차값 차이를 회수하는 데 오래 걸립니다. 연 2만km 이상 탄다면 계산이 빠르게 달라집니다.
※ 연료비만 비교합니다. 차량 가격·보조금·보험료·감가상각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예제
- 연 15,000km·연비 12km/L·전비 5km/kWh·유가 1,700원·전기 347원이면 연료비가 213만원에서 104만원으로 줄어 연 108만원을 아낍니다.
- 급속 충전 단가 450원으로 계산하면 절감액이 약 78만원으로 줄어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차값 차이는 반영되나요?
- 아닙니다. 연료비만 비교합니다. 보조금 후 차값 차이를 이 절감액으로 나누면 회수 기간이 나옵니다.
- 전비는 어떻게 아나요?
- 차량 제원의 전비(km/kWh)를 보거나 실주행 데이터를 쓰세요. 겨울에는 20~30%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