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 마련 자금 계산기
필요 자기자본215,000,000원
대출금300,000,000원
- 필요 자기자본42%
- 대출금58%
참고용 계산 결과입니다. 적용 예외와 개인별 사정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으니 신고·계약 전에는 공식 계산으로 확인하세요. 정확성 안내
계산 방법 · 공식
필요 자기자본 = 집값 − 대출금 + 부대비용. 대출금은 집값에 대출비율(LTV)을 곱해 구합니다. 집을 사는 데 실제로 준비해야 하는 현금이 얼마인지 보여줍니다.
부대비용을 빠뜨리지 마세요
5억 주택이면 취득세 500만원, 중개보수 200만원, 법무비 50만원, 이사비까지 합쳐 1,000만원 안팎이 추가로 듭니다. 여기에 인지세와 대출 관련 비용도 붙습니다. 이 돈을 빼놓고 계획하면 잔금일에 막힙니다.
LTV대로 다 빌릴 수 있는 게 아닙니다
대출비율 60%를 넣어도 DSR 규제로 실제 한도가 더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소득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자기자본을 더 준비해야 합니다. 대출한도 계산기로 함께 확인하세요.
월 상환액도 함께 보세요
자기자본을 맞췄어도 매달 갚을 돈을 감당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습니다. 통상 월 상환액이 월 소득의 30%를 넘으면 부담이 크다고 봅니다. 주택담보대출 계산기로 월 상환액을 확인하세요.
※ 취득세 외 중개보수·법무비·이사비 등 부대비용이 추가로 듭니다. 대출 한도는 DSR 규제로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예제
- 집값 5억·대출비율 60%·부대비용 1,500만원이면 대출 3억, 필요 자기자본은 2억 1,500만원입니다.
- 대출비율을 70%로 올리면 필요 자기자본이 1억 6,500만원으로 5,000만원 줄어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부대비용은 얼마로 잡아야 하나요?
- 집값의 2~3%를 잡으면 대체로 맞습니다. 취득세가 가장 크고 중개보수·법무비가 뒤따릅니다.
- 전세를 끼고 사면요?
- 갭투자라면 전세보증금이 대출금 자리를 대신합니다. 보증금을 대출금 칸에 넣어 계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