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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금균등상환 계산기

월 상환액1,432,246
총이자215,608,519
총상환액515,608,519
연차별 원금·이자 구성원금 3.0억이자 2.2억
0430만859만1,289만1,719만1591317212529

원리금균등은 매달 내는 돈이 같지만, 초반에는 그중 이자 비중이 크고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참고용 계산 결과입니다. 적용 예외와 개인별 사정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으니 신고·계약 전에는 공식 계산으로 확인하세요. 정확성 안내

계산 방법 · 공식

매달 내는 총액(원금+이자)이 같아지도록 역산합니다. m = P×r×(1+r)ⁿ ÷ ((1+r)ⁿ−1), r은 연이자율÷12, n은 개월 수입니다. 매달 같은 돈을 내지만 그 안의 구성은 계속 바뀝니다 — 이자는 남은 원금에만 붙으므로, 잔액이 많은 초반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뒤로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초반 상환액의 대부분이 이자인 이유

3억을 연 4%로 빌리면 첫 달 이자만 100만원입니다(3억×4%÷12). 월 상환액이 143만원이니 원금은 43만원만 줄어듭니다. 원금 비중이 이자를 넘어서는 것은 13년쯤 지나서입니다. 그래서 초기에 중도상환하면 아낄 수 있는 이자가 특히 큽니다.

기간을 늘리면 월 부담은 줄지만 총이자는 급증합니다

3억·연 4% 기준 20년이면 월 182만원·총이자 1억 3,600만원, 30년이면 월 143만원·총이자 2억 1,561만원입니다. 월 39만원을 줄이는 대가로 총이자가 8,000만원 늘어납니다. 감당 가능한 선에서 기간을 짧게 잡는 편이 유리합니다.

거치기간을 두면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냅니다. 그동안 원금이 전혀 줄지 않아 총이자가 늘고, 거치가 끝나면 남은 기간에 원금을 몰아 갚아야 해 월 상환액이 뜁니다. 이 계산기는 거치 없이 처음부터 원금을 갚는 기준입니다.

금융사의 실제 상환 스케줄은 이자 계산일수(30일/실제일수)와 상환일에 따라 몇백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예제

자주 묻는 질문

왜 초반에는 원금이 거의 안 줄어드나요?
이자가 남은 원금에 붙기 때문입니다. 잔액이 가장 큰 초반에 이자도 가장 많이 발생하고, 매달 내는 금액은 정해져 있으니 원금으로 갈 몫이 적어집니다.
중도상환하면 얼마나 이득인가요?
갚은 원금에 대한 남은 기간 이자가 통째로 사라집니다. 초반일수록 효과가 큽니다. 다만 3년 이내에는 중도상환수수료가 붙으니 함께 따져보세요.
변동금리면 어떻게 계산하나요?
이 계산기는 입력 금리가 만기까지 유지된다고 봅니다. 변동금리라면 현재 금리에 1~2%p를 더해 넣어보고 그 상환액을 감당할 수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은행 금액과 몇백 원 차이가 나요.
이자 계산 일수(30일 고정 또는 실제 일수)와 상환일 처리가 금융사마다 달라 생기는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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