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상환방식 비교
원리금균등 총상환액515,608,519원
원금균등 총상환액480,500,000원
만기일시 총상환액660,000,000원
원리금균등5.2억원
원금균등4.8억원
만기일시6.6억원
가장 많은 쪽과 1.8억원 차이납니다.
참고용 계산 결과입니다. 적용 예외와 개인별 사정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으니 신고·계약 전에는 공식 계산으로 확인하세요. 정확성 안내
계산 방법 · 공식
같은 원금·금리·기간에 세 가지 상환방식을 적용해 총상환액(원금+총이자)을 나란히 비교합니다. 차이의 원인은 하나입니다 — 원금이 얼마나 빨리 줄어드는가.
무엇을 기준으로 고를까
총이자만 보면 항상 원금균등이 이깁니다. 하지만 대출은 30년을 함께 가는 계약이라 매달 감당할 수 있는지가 먼저입니다. 초기 상환액이 소득의 30%를 넘는다면 총이자가 조금 더 들더라도 원리금균등이 안전합니다.
중간 지점도 있습니다
원리금균등으로 시작하되 여유가 생길 때마다 중도상환하면 원금균등에 가까운 효과를 냅니다. 대신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시점(보통 3년)을 확인하세요.
만기일시는 비교 대상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총상환액이 압도적으로 크지만, 애초에 용도가 다릅니다. 만기에 목돈이 확실히 들어오는 상황이 아니라면 선택지에서 빼는 편이 낫습니다.
※ 같은 조건에서 총상환액만 비교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우대금리 등 상품 조건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예제
- 3억·연 4%·30년이면 원금균등 4억 8,050만원 < 원리금균등 5억 1,561만원 < 만기일시 6억 6,000만원입니다.
- 원금균등과 원리금균등의 차이는 3,511만원으로, 초기 10년의 월 부담 차이와 맞바꾸는 금액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초기 부담은 얼마나 차이 나나요?
- 3억·4%·30년 기준 1회차가 원금균등 183만원, 원리금균등 143만원으로 40만원 차이입니다.
- 중간에 방식을 바꿀 수 있나요?
- 대부분 불가능합니다. 대환대출로 새로 받아야 하며 그때 수수료와 부대비용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