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환대출 계산기
이자 절감액12,489,893원
순이득12,489,893원
기존 총이자90,870,558원
변경 후 총이자78,380,665원
참고용 계산 결과입니다. 적용 예외와 개인별 사정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으니 신고·계약 전에는 공식 계산으로 확인하세요. 정확성 안내
계산 방법 · 공식
대환 이득 = (기존 금리로 낼 이자 − 새 금리로 낼 이자) − 중도상환수수료. 금리 차이가 클수록, 남은 기간이 길수록, 잔액이 클수록 이득이 커집니다. 반대로 남은 기간이 얼마 안 남았다면 수수료를 뽑지 못할 수 있습니다.
수수료를 뽑는 데 걸리는 시간
중도상환수수료는 보통 잔액의 0.6~1.4%이며 3년이 지나면 면제됩니다. 절감액은 상환방식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 원금이 줄지 않는 만기일시라면 잔액 2억·1%p 인하로 10년간 2,000만원을 아끼지만, 원금이 매달 줄어드는 원리금균등이면 같은 조건에서 1,157만원입니다. 잔액에 금리차를 그냥 곱하면 절감액을 크게 부풀리게 됩니다.
수수료 말고도 드는 돈
근저당 설정비, 인지세, 감정평가 수수료가 추가로 듭니다. 요즘은 금융사가 부담하는 경우가 많지만 상품마다 다릅니다. 이 계산에는 포함되지 않았으니 실제 순이득은 조금 더 적습니다.
갈아타기 전 확인할 것
기존 대출의 우대금리 조건(급여이체·카드실적)을 잃게 되는지, 새 대출에 같은 조건이 붙는지 확인하세요. 표면 금리만 보고 옮겼다가 우대를 놓쳐 실질 금리가 비슷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 단리 기준 개략 비교입니다. 실제 절감액은 상환방식·잔여기간·신규 대출 부대비용(인지세·설정비)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제
- 잔액 2억·기존 5%·신규 4%·잔여 10년·수수료 100만원이면 원리금균등 기준 이자 절감 약 1,157만원, 순이득 약 1,057만원입니다.
- 같은 조건에서 잔여 기간이 1년뿐이라면 절감액이 약 110만원까지 떨어져 수수료 100만원을 빼면 순이득이 10만원밖에 안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금리 차이가 얼마나 나야 갈아탈 만한가요?
- 흔히 1%p를 기준으로 보지만, 잔액과 남은 기간에 따라 다릅니다. 잔액이 크고 기간이 길면 0.5%p로도 이득입니다.
- 중도상환수수료는 언제 면제되나요?
- 대부분 대출 실행 후 3년이 지나면 면제됩니다. 상품에 따라 다르니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 대환하면 DSR을 다시 보나요?
- 새 대출로 취급되므로 현재 소득과 부채로 DSR을 다시 심사합니다. 기존보다 조건이 나빠졌다면 한도가 줄 수 있습니다.